이동현 총장은 6월 1일(월), 교내 제3국제관 e컨버전스홀에서 개최된 ‘피어선 박사 서거 115주년 기념 세미나’에 참석하였다.
이번 세미나는 평택대학교의 창학자인 아더 T. 피어선(Arthur T. Pierson) 박사의 신앙과 교육 정신을 계승·발전시키고 대학의 PTU 3.0 선교비전인 ‘교육·선교·연구’의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특히 최근 출판된 ‘피어선 선교사와 함께 걷는 천로역정 산책’을 중심으로 기독교 교육과 선교적 비전을 현대적으로 조명하고 존 번연의 고전 ‘천로역정’이 지닌 신앙적·교육적 의미를 학문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동현 총장은 “피어선 박사의 창학 정신은 오늘날 평택대학교가 추구하는 글로벌 기독교 대학의 정체성과 교육 철학의 중요한 토대”라며
“이번 세미나가 기독교 인문학과 선교적 교육의 방향성을 함께 모색하는 의미 있는 학술 교류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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