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현 총장은 6월 12일 오전 11시 스타필드 안성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 대 체코 경기 단체응원전에 참여해 시민들과 함께 태극전사의 선전을 기원하며 뜨거운 응원전을 펼쳤다.
이번 행사에는 이동현 총장을 비롯해 장희선 교학부총장, 김형기 입학학생처장 등 대학 관계자와 재학생들이 참석하였으며 지역 시민들과 함께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응원하며 승리를 향한 염원을 나누었다.
특히 이날 응원전은 단순한 스포츠 관람을 넘어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으로 의미를 더했다.
학생들과 시민들은 페이스페인팅과 각종 응원 도구를 가지고 한마음으로 대표팀을 응원하며 세대와 계층을 넘어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동현 총장은 “대한민국을 대표해 최선을 다하는 태극전사들에게 힘찬 응원을 보내기 위해 학생들과 시민들이 한자리에 모였다”며
“오늘의 응원전은 스포츠를 통해 서로를 격려하고 하나 되는 공동체 정신을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평택대학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시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대학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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