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현 총장, 하계입영훈련 입소 후보생 격려 및 육군학생군사학교장과 환담... 인성과 리더십을 겸비한 미래 군 리더 양성 위한 교육협력 확대 -
이동현 총장은 7월 14일(화), 충북 괴산 육군학생군사학교를 방문하여 하계입영훈련에 입소한 학군사관후보생(ROTC)을 격려하고
김진호 육군학생군사학교장과의 환담을 갖고 미래 정예장교 양성과 대학-군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후보생들이 하계입영훈련을 통해 장교로서의 기본 소양과 리더십을 함양하는 중요한 출발점에서 대학이 직접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육군학생군사학교와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이동현 총장은 입소한 후보생들을 만나 "군인이 되기 위한 훈련은 단순히 강인한 체력을 기르는 과정이 아니라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리더의 품격을 갖추는 시간"이라며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훈련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격려했다.
이어진 환담에서는 김진호 육군학생군사학교장과 함께 미래 군 인재 양성 정책과 학군단 발전 방향, 첨단 과학기술 기반 군 교육체계 구축, 우수 인재 확보 방안 등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AI와 드론 등 미래 전장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교육 혁신과 대학의 역할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평택대학교는 경기 남부를 대표하는 대학으로서 평택이 대한민국 안보의 중심이자 주한미군과 한미동맹의 핵심 거점이라는 지역적 특성을 바탕으로
안보·국방 분야 교육과 국제협력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이동현 총장은 "평택대학교는 지식만 전달하는 대학이 아니라 국가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인재를 길러내는 대학"이라며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봉사와 책임, 공동체 의식을 갖춘 리더를 양성하는 것이 우리 대학 교육의 중요한 가치"라고 말했다.
이어 "대한민국 안보의 중심도시인 평택에서 대학과 군은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동반자"라며
"평택대학교는 육군학생군사학교와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변화하는 안보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글로벌 역량을 갖춘 장교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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