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현 총장은 9월 11일(금) 오전 8시, 감리교신학대학교 백주년기념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대학총장연합조찬기도회’에 참석해 한국교회와 기독교 대학의 발전을 위해 함께 기도했다.
대학총장연합조찬기도회는 전국 기독교 대학의 크리스천 총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우리나라와 민족, 한국교회의 영성 회복과 부흥, 한국 기독교 대학의 발전을 위해 합심해 기도하는 모임이다.
특히 급변하는 대학 환경 속에서 기독교 대학의 정체성과 시대적 사명을 되새기고, 대학 간 연대와 협력을 다지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이날 기도회는 박성규 총신대학교 총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순철구 대전신학대학교 총장의 기도, 이동현 총장의 성경봉독, 천영태 정동제일교회 목사가 ‘하나님의 해결책’을 주제로 설교했다.
참석 총장들은 ‘한국의 지도자와 미래’, ‘한국기독교의 부흥과 역할’, ‘기독대학교의 대학 선교와 사역’, ‘개최교인 감리교신학대학교’를 위해 각각 기도하며
한국교회와 기독교 대학이 직면한 여러 과제를 신앙적 관점에서 성찰하고 새로운 도약을 위해 뜻을 모았다.
특히 이번 기도회에는 평택대학교를 비롯해 감리교신학대학교, 강서대학교, 나사렛대학교, 대신대학교, 대전신학대학교, 명지대학교, 백석대학교, 서울기독대학교, 서울성경신학대학원대학교,
서울신학대학교, 서울여자대학교, 숭실대학교, 신한대학교,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장로회신학대학교, 총신대학교, 한세대학교,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등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교육을 실천하는 대학의 총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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