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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배움에서 창업으로 이어지는 돌봄사회서비스 실천 성과
- 수정일
- 2026.05.22
- 작성자
- 총관리자
- 조회수
- 489
- 등록일
- 2026.05.22
이은영 학우, 장기요양기관 개소… 통합돌봄 시대 현장형 인재 양성 사례
평택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이 대학원 교육을 현장 실천과 창업으로 연결하는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가고 있다. 최근 사회복지대학원 이은영 학우가 장기요양기관을 개소하며, 대학원에서의 학습이 실제 돌봄사회서비스 창업으로 이어진 사례를 보여주었다.
이번 기관 개소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과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강화라는 정책적 흐름 속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초고령사회에서 노인 돌봄은 단순한 요양서비스 제공을 넘어, 의료·요양·복지·일상생활 지원이 지역사회 안에서 통합적으로 연결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이은영 학우는 사회복지대학원에서 노인복지, 장기요양, 사례관리, 사회복지기관 운영 등 실무 중심 교육과정을 학습하며 돌봄서비스 기관 운영에 필요한 역량을 쌓아왔다. 특히 노인복지 기관운영 과정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현장의 돌봄 수요를 구체화하고, 이를 실제 장기요양기관 창업으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기관 개소 현장에는 지도교수와 사회복지대학원장, 특임교수가 함께 방문해 축하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교수진은 이번 사례가 사회복지대학원 교육이 학문적 학습에 머무르지 않고, 지역사회 돌봄 문제 해결과 사회서비스 창업으로 이어진 대표적인 실천 사례라고 평가했다.
현재 평택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에는 사회복지기관, 장기요양기관, 노인복지시설, 지역사회 돌봄기관 등에 재직 중이거나 향후 비영리·영리 사회서비스 기관 창업을 준비하는 대학원생들이 다수 재학하고 있다. 대학원은 이들이 정책 변화에 대한 이해와 기관 운영 역량, 사례관리 능력, 지역사회 자원연계 역량을 함께 갖춘 실천형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사회복지대학원장인 손병돈 교수는 “이번 이은영 학우의 장기요양기관 개소는 대학원 교육이 실제 현장 실천과 창업으로 연결된 매우 뜻깊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사회복지대학원은 학생들이 지역사회 돌봄 문제를 해결하는 실천가이자 기관 운영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밀착형 교육과 창업 지원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평택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은 앞으로도 의료·요양 통합돌봄 시대에 대응하여, 학생들의 비영리·영리 사회서비스 기관 창업모델을 지원하고 실무 감각을 강화하는 교육과정을 더욱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글/사진 사회복지대학원, 편집 PTU홍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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