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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대학교, 「AI·반도체 시대, 평택의 미래를 묻다」 정책토론회 개최
- 수정일
- 2026.05.26
- 작성자
- 총관리자
- 조회수
- 436
- 등록일
- 2026.05.26
- 평택형 ANCHOR 체제 기반 지역혁신 전략 논의… AI·반도체·수소·청년·국제도시 정책의제 집중 조명 -
평택대학교(총장 이동현)는 5월 21일(목) 오후 3시, 평택대학교 제3국제관 e-컨버전스홀에서 「AI·반도체 시대, 평택의 미래를 묻다」를 주제로 ‘평택형 ANCHOR 체제 지역혁신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교육부의 기존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가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ANCHOR)’로 개편되는 정책 전환 흐름에 대응해 지역과 대학, 산업계, 시민사회가 함께 지역혁신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AI와 반도체 중심의 산업구조 변화 속에서 평택의 미래 발전 방향과 지역혁신 모델을 모색하는 공론의 장으로 관심을 모았다.
행사에는 지역사회, 산업계, 학계, 시민사회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평택시 기자단, 깨시동, 한국정책학회, 지역언론인협회, 지역 시민사회단체 등이 후원기관으로 참여해 평택시 및 지역사회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동현 평택대 총장이 축사 및 기조발표를 통해 AI·반도체 시대 속 평택의 미래 전략과 평택형 ANCHOR 체제 구축 방향에 대해 발표하였으며, AI·반도체 산업 대전환, 지역혁신과 대학의 역할, 평택형 RISE·ANCHOR 체계, 청년 인재양성, 국제도시 전략, 지속가능한 미래도시 구축 등 주요 의제를 다루었다.
이어 진행된 토론 1부에서는 ‘평택의 미래, 지역혁신 성장전략 모색’을 주제로 수소, 시민정책, 항만, 국제도시, 청년·교육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평택의 미래 전략을 논의하였다.
토론 2부에서는 ‘평택형 ANCHOR 체제 구축 전략과 정책 제언’을 주제로 RISE사업, 반도체, AI, 안보·복지·다문화, 환경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지역혁신 정책 방향과 산학연 협력 모델을 제안하였다.
이동현 평택대 총장은 “이번 정책토론회는 단순한 학술행사를 넘어 AI·반도체 시대를 맞아 평택의 미래 비전과 지속가능한 지역혁신 전략을 함께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대학과 지역사회, 산업계와 시민사회가 함께 협력하는 평택형 혁신생태계 구축의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다가오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 발전과 미래산업 전략, 청년정책과 시민 삶의 질 향상 등 다양한 정책 의제를 논의하는 공론장 이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토론회는 교육부의 지역혁신 정책 전환과 연계해 추진되는 행사로 평택대학교는 앞으로도 지역혁신 거점대학으로서 AI·반도체·수소·국제협력 분야 인재양성과 산학연 협력체계 구축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글/사진 PTU홍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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