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번호
- 33030
‘2026 PTU 전공플리마켓’ 성황리에 개최
- 수정일
- 2026.05.29
- 작성자
- 총관리자
- 조회수
- 540
- 등록일
- 2026.05.29
-체험 중심 전공탐색 통해 신입생 진로 설계 지원… 약 600명 참여-
평택대학교(총장 이동현)는 5월 28일(목), 교내 대운동장에서 ‘2026 PTU 전공플리마켓’을 개최하고, 신입생과 재학생들에게 다양한 전공 체험과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행사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며, 대학 입시 제도 변화에 따라 자율전공으로 입학한 신입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진로에 맞는 전공을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행사에는 약 600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학과별 전공 체험 부스와 전공 플리마켓, 교수·재학생 멘토링, 스탬프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참가 학생들은 각 학과의 특성과 교육과정을 직접 체험하고, 교수진 및 선배들과의 상담을 통해 전공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얻으며 진로 설계에 도움을 받았다.
특히 이번 행사는 전공 홍보를 넘어 학생들이 직접 체험하고 소통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높은 호응을 얻었다. 학과별로 마련된 플리마켓에서는 중고 전공서적, 실습 재료, 학과 굿즈 등을 공유하며 신입생과 재학생 간 자연스러운 교류가 이뤄졌다.
또한 행사 현장에서는 관심 전공 설문조사와 교수-학생 멘토링, 만족도 조사 등이 함께 진행돼 학생들의 전공 선택 과정과 수요를 분석할 수 있는 기초 자료를 확보했다. 대학은 이를 향후 교육과정 개선과 학생 지원 정책 수립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김정원 대학혁신지원사업단장은 “이번 전공플리마켓은 신입생들의 전공 선택을 돕기 위해 마련한 학생 중심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학생 맞춤형 교육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동현 총장은 “전공 선택은 대학 생활과 미래 진로를 설계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학생들이 이번 전공플리마켓을 통해 자신의 적성과 역량을 발견하고, 주도적으로 진로를 설계해 나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평택대학교는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다양한 진로·전공 탐색 프로그램을 확대해 학생들의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평택대학교는 지난해 제1회 전공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데 이어 올해 두 번째 행사를 통해 학생들의 전공 선택 지원과 대학 소속감 제고에 힘쓰고 있다. 앞으로도 학생 수요를 반영한 데이터 기반 교육혁신을 지속 추진하며,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글 대학혁신사업단, 사진/편집 PTU홍보센터
- 첨부파일
- 첨부파일이(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