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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대학교, 2026 하계 워크샵 개최… 대학 혁신과 지속가능 성장 전략 논의
- 수정일
- 2026.07.03
- 작성자
- 총관리자
- 조회수
- 368
- 등록일
- 2026.07.03
- 주요 보직자 및 교무위원 참여, PTU 3.0·RISE 사업·2030 발전계획 중심 미래 비전 공유... 교육혁신·학사구조 개편·AI 기반 학습환경 구축 등 중점 과제 논의 -
평택대학교(총장 이동현)는 6월 29일부터 30일까지 교내 e-컨버전스 및 ICT공학관에서 주요 보직자와 교무위원, 주요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평택대학교 하계 워크샵’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샵은 대학의 중장기 발전 전략을 공유하고 급변하는 고등교육 환경 속에서 지속가능한 혁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워크샵 첫째 날에는 주요 보직자 회의가 진행되었으며 대학혁신지원사업 추진 실적과 향후 계획, PTU 3.0+ RISE UP 전략, 그리고 PTU 2030 발전계획이 중점적으로 다루어졌다. 참석자들은 대학 혁신사업의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평택대학교가 지역과 산업, 글로벌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평택대학교는 ‘공유와 상생을 위한 지·산·학 교육혁신 체제 구축’이라는 비전 아래, 미래완성 교육모델 혁신, 미래지향 교육·연구 혁신, 지산학 상생 생태계 조성, 데이터 기반 지속가능 대학 혁신 등 4대 핵심 영역을 중심으로 2026년 혁신 추진 체계를 구체화했다. 이를 통해 학사구조 및 전공 유연화, AI 기반 교수학습 모델 확대, 지역 산업 수요 기반 교육 강화, ESG 기반 행정 혁신 등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둘째 날에는 교무위원 및 주요 부서 회의가 열려 기획경영본부, 교무처, 입학학생처, 국제교류원, 교목실, PTU교육혁신원, 취창업지원단, 대학원, 산학협력단, 평생교육원, 총무처, 인권센터, 감사실 등 각 부서별 사업 추진 실적과 향후 운영 계획이 공유되었다. 참석자들은 부서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대학 전체 차원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 워크샵에서는 교육환경 개선 및 인프라 구축 방안도 주요 의제로 논의되었다. 평택대학교는 하이브리드 스마트 강의실 확충, AI 기반 교육 플랫폼 고도화, 학생 맞춤형 학습지원 시스템(ACE PASS) 강화, 학생 활동 공간 리모델링 등을 통해 미래형 교육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를 기반으로 학생 중심 교육 품질 향상과 학습 성과 제고를 동시에 달성한다는 방침이다.
이동현 총장은 “대학이 직면한 변화의 속도는 그 어느 때보다 빠르며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구성원 모두의 협력과 혁신 의지가 필요하다”, “이번 하계 워크샵이 평택대학교의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대학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평택대학교는 이번 워크샵에서 논의된 전략과 실행 과제를 바탕으로 교육 혁신과 대학 경쟁력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는 미래형 대학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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