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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대학교, ‘평택 청년 창업 톡톡 토크콘서트’ 성황리 개최
- 수정일
- 2026.07.13
- 작성자
- 총관리자
- 조회수
- 141
- 등록일
- 2026.07.13
- 선후배 창업가 간 생생한 소통으로 로컬 창업 생태계 활성화 기대
- '인재 양성-로컬 창업-지역 안착' 잇는 거점(앵커) 역할 본격화
평택대학교 RISE사업단은 평택시, 평택산업진흥원과 공동 주관하여 지난 7월 9일(목) 카페 타임슬라이스에서 관내 청년 (예비)창업자들을 위한 ‘평택시 청년 창업 톡톡 토크콘서트(부제: 청년 창업 무엇이든 물어보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평택대학교 학생 및 평택시 거주 청년 등 관내 청년 (예비)창업가들이 창업에 필요한 역량을 학습하고 다양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교육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나아가 관내 청년 창업가 간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새로운 창업 기회를 도모하고, 다양한 노하우와 도전사를 나누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본 행사 1부로 진행된 ‘청년 창업가 간담회’에는 평택시장, 평택산업진흥원장, 평택대학교 대외부총장 등 지산학 핵심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 자리에서 관내 청년 창업가들이 현장에서 겪는 현실적인 애로사항을 직접 수렴했으며, 청년들이 평택시에 안정적으로 정주하며 지속 가능한 사업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자체 정책에 반영할 다양한 아이디어를 깊이 있게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동시에 행사 전반에 걸쳐 참여 기업들의 혁신적인 제품 전시가 상시로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어진 2부 창업 특강 세션에서는 최신 기술과 마케팅 트렌드를 아우르는 실전 강의가 펼쳐져 창업 역량을 강화했다. '뜨거운 AI'의 박기삼 대표가 ‘창업자를 위한 AI 업무 활용’을 주제로 강연해 인사이트를 제공했으며, ‘띵커'의 황가은 대표는 ‘SNS 매체를 활용한 제품/서비스 판매 전략’을 주제로 초기 청년 창업가들에게 필수적인 실무 노하우를 전수했다.
특히 이번 행사의 핵심 세션인 ‘선후배 창업가 토크콘서트’에서는 청년창업지원센터 입주·졸업 기업, 평택대학교 앵커(구 RISE)사업 참여 창업기업, 평택대 동문 창업가 등 관내에서 활약 중인 선배 창업가들이 멘토로 나섰다. 선배 창업가들은 실제 창업 과정에서의 성공과 실패 등 생생한 사례를 공유하고 후배들의 창업 고민을 직접 상담해 주며, 초기 창업 단계의 막연함을 해소하는 데 큰 도움을 주었다.
장희선 평택대학교 RISE사업단장은 “이번 토크콘서트는 평택시와 평택산업진흥원, 그리고 본교 간의 유기적인 지산학 협력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여 지속 가능한 상생 거버넌스 모델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관내 청년 창업가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역량을 강화하여 지역 내 정주를 유도하고, 평택시 로컬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후속 연계 프로그램을 더욱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글/ 평택대학교 RISE사업단, 사진/ PTU홍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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