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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대학교, '천원매점' 2년 연속 운영…학생 생활비 부담 덜고 체감형 복지 확대
- 수정일
- 2026.08.07
- 작성자
- 총관리자
- 조회수
- 385
- 등록일
- 2026.08.07
- 경기도 대학생 천원매점 사업 2년 연속 참여...
학생 선호 반영한 생필품·식료품 지원으로 실질적 생활비 절감...
학생이 체감하는 복지 확대 통해 안정적인 학업환경 조성 -
평택대학교(총장 이동현)는 경기도가 추진하는 대표 청년복지 사업인 '경기도 대학생 천원매점'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참여하며 학생들의 생활비 부담을 줄이고 체감형 복지 확대에 나선다.
'경기도 대학생 천원매점' 사업은 경기도와 NH농협은행, 하나은행,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 추진하는 사업으로, 기업의 기부금과 기부 물품을 활용해 식료품과 생활필수품을 시중가보다 90% 이상 저렴한 1,000원에 제공하는 학생복지 프로그램이다.
평택대학교는 지난해 시범 운영 대학으로 참여해 학생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었으며, 올해도 2학기 개강에 맞춰 천원매점을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학생들의 수요를 적극 반영해 즉석밥, 라면, 간편식(HMR), 반찬류, 냉동식품, 생활용품 등 다양한 품목을 구성해 보다 많은 학생들이 실질적인 생활비 절감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학생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 방식과 판매 품목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학생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는 등 학생 중심의 복지 서비스를 강화할 방침이다.
평택대학교는 그동안 '클래식과 함께하는 천원의 아침밥', 장학금 확대, 학생 맞춤형 상담 프로그램 등 다양한 학생 지원 정책을 추진하며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대학생활을 지원해 왔다. 이번 천원매점 운영 역시 이러한 학생 중심 복지 정책의 연장선에서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동현 총장은 "고물가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학생들이 학업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복지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는 것이 대학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천원매점 운영을 비롯해 학생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지역사회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학생 친화적인 교육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대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건강한 대학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학생 의견을 적극 반영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학생 중심 대학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글/사진 PTU홍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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